국가에서 경증환자는 지역 병원(의원)으로 갈 것을 권고하고 중증환자는 상급종합병원으로 갈 것을 권고합니다. 경증환자 중증환자 기준 차이 뿐 아니라 2025년 전국 상급종합병원 현황 조회 방법까지 알려드릴게요.
경증환자가 상급종합병원으로 가는 경우 지역 병원(의원)으로 쫓겨날 수 있다고 하니 꼭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경증환자 중증환자 기준 차이
응급실에서는 환자를 받을 때 선착순으로 순서를 정하지 않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응급실에서는 KTAS[Korean Triage and Aculty Scale]에 따라 중증도 분류를 거쳐 진료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즉, 선착순이 아니라 의학적 판단에 따라 더 위급한 환자부터 치료한다고 해요.

경증환자, 중증환자 기준과 차이는 KTAS[한국 중증도 분류기준]을 참고하면 알 수 있습니다.
| 등급 | 1등급[매우 중증] | 2등급[중증] | 3등급[중증의심] | 4등급[경증] | 5등급[비응급] |
|---|---|---|---|---|---|
| 순위 | 1순위 | 2순위 | 3순위 | 4순위 | 5순위 |
| 기준 | 즉각 처치 필요 | 빠른 치료 필요 | 치료가 필요한 상태 | 1~2시간 내 처치 등 요구 상태 | 급하지만 응급은 아닌 상태 |
| 상태 | 생명이나 사지를 위협하는 상태 | 생명 혹은 사지, 신체기능에 잠재적 위협이 있는 상태 | 진행할 수도 있는 잠재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 | 환자 나이, 통증 악화, 합병증 가능성을 고려해 처치가 요구되는 상태 | 만성적인 문제 혹은 악화의 가능성이 낮은 상태 |
| 대표증상 | 심장마비, 무호흡, 음주와 관련되지 않는 무의식 상태 | 심근경색, 뇌출혈, 뇌경색 | 호흡곤란(산소포화도 90% 이상), 출혈을 동반한 설사 | 38도 이상의 발열을 동반한 잠염 복통을 동반한 요로감염 | 감기, 장염, 설사, 열상(상처) |
1, 2, 3등급은 중증환자, 4등급은 경증환자, 5등급은 비응급 환자입니다.
2025년 전국 상급종합병원 기준 현황 조회
국가에서는 아래 상급종합병원은 중증환자만 이용할 것을 권고합니다. 경증환자가 아래 상급종합병원을 이용하는 경우 지역 병원(의원)으로 재의뢰 될 수 있다고 해요.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은 보건복지부 사이트에서 따로 조회할 수 있는데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 기준은 동일합니다.
위 링크로 들어가셔서 아래 첫번째 첨부파일 오른쪽 미리보기/음성듣기에 들어가면 전국 상급종합병원을 조회할 수 있어요.
이상으로 경증환자 중증환자 나누는 기준 차이와 2024년~ 2026년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 조회하는 방법까지 알아봤습니다. 원활한 병원 치료 시스템을 위한 국가적인 노력이니 아플 때 본인의 상태를 잘 파악해서 상급종합병원은 중증환자가 치료받을 수 있도록 서로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