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 공장 납품 빵과 매장에서 만든 빵 차이점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보통 공장에서 만들어져 오는 납품 빵보다 매장에서 직접 당일에 구운 빵을 먹고싶잖아요.
제가 알려드리는 구별법을 통해서 되도록 당일에 만들어진 신선한 빵을 먹어보세요.
파리바게트 공장 납품 빵과 매장에서 만든 빵 차이점
파리바게트 공장 빵과 직접 만든 빵은 쉽게 포장지 상태를 보고 구별이 가능한데요. 공장 빵은 포장지 위에 마감이 지그재그 가위로 잘려져 완봉 되어 있고 빵 이름이 적혀있지만, 매장에서 직접 만든 빵은 노란색 끈이나 일회용 접착제, 스티커로 포장되고 빵 이름 같은 게 적혀있지 않아요.

실제로 파바 알바생들이 알려주는 꿀팁입니다.
[공장빵]
- 포장 위 지그재그
- 완전 밀봉된 포장
- 포장지에 빵 이름 적혀져 있는 경우
[직접 만든 빵]
- 노란색 끈 포장
- 일회용 접착제 포장
- 일회용 스티커 포장
- 포장지에 빵 이름이 적혀져 있지 않은 경우
사진을 보시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이렇게 완전히 밀봉되어서 빵 이름이 적혀있으면 공장에서 만들어진 납품 빵이에요. 빵 이름이 적혀있지 않아도 밀봉된 빵은 공장에서 온 빵입니다.

반면에 이렇게 노란 끈으로 포장되어 있는 빵 보이시죠?

또는 이렇게 포장지 입구가 열려 있거나 접착식 포장지에 있는 빵은 다 매장에서 직접 구운 빵이에요.
파리바게트 알바생 꿀팁
이 글 첫번째 사진을 보면 알바생이 알려주는 소소한 팁이 나오는데요.
오전에 파리바게트에 가면 포장지가 열려있는 빵이 있는데 이 빵들은 오전에 금방 직접 구운 빵이라 가장 맛있다고 해요.
어쩐지 출근길에 사먹는 파리바게트 빵이 맛있던데 이러한 이유에서 그랬던 거네요. ^^
이상으로 파리바게트 공장 납품 빵과 매장에서 만든 빵 차이점에 대해 알아봤어요. 이제 파리바게트에 가면 맛있는 빵 구별하는 능력을 가지셨으니 잘 골라서 맛있게 드세요!
